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Mark Twain)은 "모두가 날씨(기후) 이야기를 하지만, 아무도 날씨를 어떻게 하려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Munters가 그런 기후를 조절하려 하고 있음을 한국 지사의 직원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기후를 조절하기 위한 대형 환경 챔버에 특수 장비를 설치 하였으며, 이 환경 테스트시설은 각종 장비를 초고습, 초저습, 극도의 추위와 열 등 다양한 기후 환경에서 시뮬레이션 할 수 있습니다.
한국 국방과학연구소(ADD)의 항공 R&D 센터는 서산공군기지에 새로운 “환경 테스트 시설(ETF)”을 갖추고 싶어하였고, 최근에 구매한 F-15K 이글 전투기의 제조회사인 보잉(Boeing)사가 이 프로젝트를 후원하였습니다.
F-15K 이글 전투기뿐 아니라 기타 비행기 및 회전 장비등도, 이 ETF 환경테스트시설의 혹독한 기후 조건에서 시뮬레이션 될 것입니다.
문터스 코리아(Munters Korea)는 -18°C~+35°C까지의 외기 조건과 20~100%의 상대습도를 기반으로, 이 실험실의 습도를 조절하도록 요청을 받았습니다.
원하는 실내 환경을 보장하려면, 제습 시스템은 12,000 m³/h에서 -40°C 또는 25,500 m³/h에서 -28°C의 노점 온도까지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문터스 코리아(Munters Korea)는
추가적인 프리쿨링 및 애프터쿨링과 함께, 특수 스팀 재생 제습기를 사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연중 내내 지속적 혹은 간헐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런 방식은, 고객이 원하는 기후 조건을 일년내내 보장할 수 있고 어떤 장비 테스트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 날씨의 변화와 상관없이 테스트 시설의 기후 조건 완벽 제어
-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풍량 조절 모드
- 다양한 테스트 환경 구현
- 정밀한 온도 및 습도 조절
- 결로 문제 방지
기후 테스트를 받은 한국의 F-4E 팬텀 II.